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식 등록된 전국의 모든 동물장묘시설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광고 없이, 등록 정보 그대로. 지금 필요한 안내부터 차분히 드리겠습니다.
모든 시설은 동물보호법에 따라 지자체에 정식 등록된 곳입니다. 다섯 가지 시설 유형(장례식장, 화장, 건조·멸균분쇄, 수분해장, 봉안)은 아래 안내에서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동물보호법이 인정하는 장묘 시설은 다섯 유형입니다. 시설마다 보유한 방식이 다르니, 원하시는 방식을 정한 뒤 시설을 고르시면 수월합니다.
화장 후 수습한 유골분을 고온에서 녹여 굳혀 작은 구슬 형태로 만드는 것입니다. 시설에 따라 루세떼·추모 보석·스톤 등으로 부릅니다. 유골함을 두기 어려운 집, 납골당까지 자주 가기 어려운 분들이 많이 찾으시고, 목걸이나 보관함으로 가공하기도 합니다.
다만 장묘 방식 자체는 아닙니다. 위 다섯 가지(장례식장·화장·건조멸균분쇄·수분해장·봉안)는 동물보호법이 정한 등록 유형이지만, 메모리얼 스톤은 화장이 끝난 뒤 고르는 별도 서비스입니다.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등록 정보에도 이 항목은 없어, 아래 목록의 88곳에도 표시해 드릴 수 없습니다 — 반드시 시설에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비용은 제작 기준 20만~50만 원대가 흔하고, 보관함이나 주얼리 가공을 더하면 올라갑니다. 가격보다 중요한 것은 내 아이의 유골이 맞는지 확인시켜 주는 절차가 있는지입니다. 참관이 가능한지, 유골을 눈으로 보여드리는지를 물어보세요. 그리고 합동화장을 하면 유골을 수습할 수 없어 스톤도 만들 수 없습니다 — 스톤을 원하신다면 처음부터 개별화장을 고르셔야 합니다.
여러 시설이 공개한 가격을 종합한 참고 범위입니다. 몸무게와 선택 품목에 따라 달라지므로 반드시 두세 곳에 총액 기준으로 견적을 확인하세요.
"기본 20만"이 아니라 수의·유골함까지 다 합친 금액을 물어보세요.
요금은 몸무게 구간별로 올라갑니다. 우리 아이 몸무게 기준 가격을 확인하세요.
집까지 와주는 운구 서비스가 포함인지 별도인지 물어보세요.
등록 말소신고에 필요합니다. 발급되는지 미리 확인하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거나, 새로 등록된 시설의 추가를 원하시거나, 시설 운영자로서 문의가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신속히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