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 가입 없이 3분 — 잇담
내 일 에 게

사랑한다는 말로는
다 전해지지 않아서

어떻게 보내 주면 좋을지, 연명의료는 어떻게 할지.
미리 정해 두면 가장 슬픈 날 가족이 혼자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3분이면 충분하고, 아무것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질문 9개약 3분준비물 없음

모르는 것은 비워 두거나 ‘아직 정하는 중’을 고르면 됩니다.
다 채우지 않아도 마음 편지는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1아래 「내 마음을 남기기」를 누릅니다
2장례·연명의료 등 아홉 가지를 고릅니다
3고르신 답이 편지 한 장으로 만들어집니다
4가족에게 보내거나 인쇄해 둡니다
이 페이지는 이름·전화번호·돈·인증번호를 절대 묻지 않습니다.
가입도, 설치도 없습니다. 화면을 닫으면 적으신 내용도 사라집니다.
부모님 것을 대신 적어드리려면 →

왜 미리 적어 두어야 할까요

하나법이 정해 주지 않습니다

법은 장례를 치를 사람만 정해 둡니다. 빈소를 차릴지, 어디에 모실지는 법에 없습니다. 그 선택은 모두 남은 가족의 몫입니다.

둘서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300만 명. 그런데 정작 결정의 순간, 미리 쓴 의향서로 정한 사례는 11%. 나머지는 임종 무렵 병상에서 서둘러 쓰거나, 가족이 대신 정했습니다.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집계 — 등록자 수는 2025년 8월, 비율은 제도 시행(2018년) 이후 연명의료 중단 결정 사례 누적 기준. 병상에서 쓰는 서류는 연명의료계획서입니다.
셋그래서 필요한 것

서류 한 장이 아니라, 가족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 편지가 그 대화를 시작해 줍니다.

출처: 「장사 등에 관한 법률」 · 보건복지부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연명의료

서류는 세 가지입니다

이름이 비슷해서 많이들 헷갈립니다. 그런데 이 중 두 가지만 법이 인정합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건강할 때, 내가 미리
연명의료계획서아플 때, 병원에서 의사와
DNR 동의서병원이 자체로 만든 서류
의향서계획서DNR
누가 쓰나본인담당의사
(본인 서명)
병원마다 다름
가족이 쓰기도
언제건강할 때말기·임종과정
진단 후
입원할 때
상태 나빠질 때
어디서지정 등록기관윤리위원회를
둔 병원만
모든 병원
기록이
남는 곳
국가 시스템국가 시스템그 병원 안에만
다른 병원 조회가능가능되지 않음
서식의 지위법정 서식법정 서식임의 서식
그런데 병원은 왜 DNR을 쓸까요

계획서는 아무 병원이나 쓸 수 없습니다. 의료기관윤리위원회를 둔 병원만 가능한데, 중소병원과 요양병원에는 없는 곳이 많습니다. 「말기」와 「임종과정」의 경계도 모호합니다. 언제부터 계획서를 쓸 수 있는 상태인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환자가 이미 의식이 없으면 계획서도 쓸 수 없습니다. 본인 서명이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DNR로 처리되는 일이 흔합니다. 가족 한두 사람이 서명하는 방식으로요.

의향서를 등록해도 119는 멈추지 않습니다

법이 정한 절차는 담당의사가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로 판단한 뒤에 작동합니다. 집 거실에는 그 판단을 내릴 사람이 없습니다. 구급대원에게는 사망을 판정할 권한이 없고, 등록 시스템을 조회할 방법도 없습니다. 그래서 심정지 상태이면 원칙적으로 소생술을 시작합니다. 실제로 병원 밖 심정지에서 연명의료 중단 의사가 확인된 경우는 1.5%에 그칩니다. 의향서가 쓸모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작동하는 자리가 병원 안이라는 뜻입니다.

내가 직접 정할 수 있는 것은 의향서와 계획서, 둘뿐입니다. 계획서는 이미 아프고 난 뒤라, 기회가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미리 정해 둘 수 있는 것은 의향서 하나입니다.

근거: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 · 보건복지부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 병원 밖 심정지 통계는 2026년 학술 발표 보도

마음이 많이 힘드신 상태라면 이 페이지보다 먼저 이야기 나눌 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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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에게 남기는 마음

정답은 없습니다. 지금의 마음을 고르면 됩니다.
마음이 바뀌면 언제든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적으신 내용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는 회원가입을 받지 않습니다. 적으신 내용을 모아 두는 곳도 없습니다. 쓰신 글자는 이 화면 안에서만 편지 그림이 되고, 저희 쪽으로는 한 글자도 가지 않습니다. 창을 닫으면 그대로 사라집니다.

다만 한 가지만 알아 두세요. ‘가족에게 보내기’로 만든 링크에는 적으신 내용이 담겨 갑니다. 그래야 받는 분 화면에서 편지가 다시 그려집니다. 저희는 그 링크를 볼 수 없지만, 링크를 받은 사람은 누구나 볼 수 있으니 보내실 곳을 정하고 보내 주세요.

가족이 부르는 이름
편지 제목이 됩니다. 예) 아빠의 마음
편지에 남길 이름 선택
‘아빠의 마음’만으로는 나중에 누구의 편지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이름을 적으시면 편지 제목 아래 작성일과 함께 들어갑니다.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 여기 적은 이름도 저장되지 않고 편지 그림에만 들어갑니다. 마음이 쓰이시면 성만 적거나 비워 두세요. 가족끼리 나눌 편지라면 호칭만으로 충분합니다.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말
이 편지에서 가장 오래 남는 부분입니다. 길지 않아도 괜찮고,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150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하셨나요?
연명의료 결정은 등록기관에 등록해야만 법적 효력이 생깁니다. 이 편지는 그 생각을 가족에게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등록 안내: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lst.go.kr)

남기는 재산과 물건에 대하여 선택
집, 돈, 물건, 반려동물처럼 떠난 뒤 남게 될 것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한마디로 적는 자리입니다. 누구에게 얼마를 주라는 지시가 아니라, “다투지 말고 나눠 가지렴” 같은 마음을 전하는 말입니다.
0/90

법적 효력이 있는 상속 지정은 자필증서·공정증서 등 법이 정한 방식의 유언으로만 가능합니다. 유언 방식 안내: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유언 (easylaw.go.kr)

이 편지는 법적 효력을 갖는 문서가 아니라 마음을 전하는 기록입니다. 입력하신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으며, 편지는 이 기기 안에서만 만들어집니다.

마음 편지가 만들어졌습니다

내일에게 마음 편지

편지를 한 번 누르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편지 색을 골라 보세요
이 편지가 실제로 쓰이려면 ① 가족에게 직접 보내세요. 남겨 두는 것보다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② 인쇄해서 잘 보이는 곳에 두세요. 그 순간에 발견되어야 합니다.
③ 마음이 달라지면 다시 만드세요. 마음은 바뀌어도 괜찮습니다. 1년에 한 번쯤, 또는 큰일을 겪은 뒤에 다시 열어 보시면 됩니다.
다 음 단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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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처리 안내 — 무엇을 모으고, 무엇을 모으지 않는가

1. 모으지 않는 것

이 페이지에는 회원가입도, 데이터베이스도, 서버 저장소도 없습니다. 이름, 편지, 고르신 항목 등 적으신 모든 내용은 이용자의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어 그림 편지로 그려지며, 저희 쪽으로 전송되지도 보관되지도 않습니다. 화면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2. 공유 링크에 대하여

‘가족에게 보내기’로 만들어지는 링크에는 적으신 내용이 주소의 # 뒤쪽에 담깁니다. 이 부분은 인터넷 표준상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 저희도 그 내용을 볼 수 없습니다. 다만 링크를 받은 사람은 누구나 열어볼 수 있으므로 보내실 곳을 정하고 보내 주세요.

3. 방문 통계

어떤 화면이 얼마나 열리는지 파악하기 위해 Google Analytics를 사용합니다. 이를 위해 브라우저에 쿠키가 저장되며, 접속 시각·기기 종류·화면 경로 같은 익명 통계 정보가 Google에 전송됩니다. 적으신 편지 내용은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도록, 주소의 # 뒷부분을 통계 코드가 실행되기 전에 제거하고 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브라우저의 쿠키 차단 기능이나 Google 애널리틱스 차단 부가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차단하셔도 마음 편지 만들기는 그대로 동작합니다.

4. 카카오톡으로 편지 보내기

이 버튼은 기기 환경에 따라 두 가지 중 하나로 자동 동작합니다.

① 사파리·크롬·삼성인터넷, 아이폰의 카카오톡 등 (기본) — 이 기기 안에서 만들어진 편지 그림 파일을 휴대폰의 공유 기능에 그대로 넘깁니다. 저희 서버도, 카카오도 거치지 않습니다. 어느 앱으로 보낼지는 사용자가 고르며, 보내지 않고 취소하셔도 아무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② 안드로이드에서 카카오톡 안의 화면으로 열었을 때 — 이 환경에는 휴대폰의 사진 보내기 기능이 아예 없습니다(안드로이드 웹뷰의 제약으로, 카카오도 지원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때만 편지 그림을 카카오 서버에 올린 뒤 대화방으로 보냅니다. 올라간 그림은 카카오가 보관합니다. 받는 분이 편지를 크게 보고 보관하실 수 있도록, 대화방의 카드는 그 그림 한 장만 띄우는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때 주소에는 카카오에 올라간 그림의 위치가 담기며, 편지에 적으신 글자가 담기지는 않습니다. 이 방식을 원하지 않으시면 「마음 편지 저장하기」로 내려받아 카카오톡에서 직접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어느 경우에도 편지에 적으신 글자 자체가 저희 서버로 전송되는 일은 없습니다.

5. 배경음악

음악을 켜고 끄신 설정만 기기 안(브라우저 로컬 저장소)에 기억됩니다.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6. 외부 링크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정부24 등 안내된 기관 사이트로 이동하시면 그곳의 방침이 적용됩니다. 이동 시 이 페이지에 적으신 내용은 함께 전달되지 않습니다.

7. 문의

이 안내에 대한 문의는 페이지 하단의 연락처로 남겨 주세요. 저희는 이용자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보관하지 않으므로, 삭제를 요청하실 대상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최종 갱신 2026년 8월 11일